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찬스, 우승상금 1억원! 뽕숭아학당과 수요예능 시청률 승자는?


<트롯신이 떴다>가 다시 한번 변화된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트로트계의 전설로 불리는 가수들이 낯선 해외에서 함께 생활하며 트로트 무대에 도전하던 방송에서, 코로나를 시대를 만나 랜선 콘서트 방식으로 방송을 변경했었는데요. 이번에는 트로트 랜선 오디션 방송으로 찾아옵니다.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시즌 2가 되었고 프로그램의 명칭 역시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로 변했습니다. 라스트 찬스라는 부제에서 느껴지듯이 매우 간절함과 애절함이 느껴지는 오디션 방송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트롯신이 떴다2의 시작


새롭게 기획 된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는 데뷔를 했음에도 이름 없이 또 코로나 여파로 무대마저 잃어버린 무명 가수 후배들을 돕고 싶다는 트롯신들의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 엄청난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음에도 그 인기와 관심이 소수에게만 집중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무명 가수 입장에서는 이런 현실에 더 큰 상실감을 느낄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생각하고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해주는 선배들의 모습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참가자 선정 방식은?


<트롯신이 떴다2> 제작진은 총 5단계의 오디션 과정을 거쳐 본선 진출자들을 선정했다고 말했는데요. 본 오디션은 이미 데뷔를 한 현역 가수들의 오디션이기 때문에 가창력과 무대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중점적으로 체크하며 선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연 진행 방식은?


<트롯신이 떴다2>의 경연 진행 방식은 트롯신으로 출연하고 있는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이 오디션 심사를 진행하는 심사위원이 아닌 참가자들의 멘토가 되어 경연을 준비 및 진행합니다.



참가자들의 합격과 탈락 심사는 오로지 랜선 심사위원투표로 결정됩니다. 따라서 참가자들의 당락에 더욱 객관적이고 대중적인 심사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가자들은 멘토별로 여섯 팀으로 나뉘어 무대를 준비하고, 랜선 심사위원들 앞에서 단 한번의 무대를 선보이게 됩니다. 매 라운드마다 각 팀 한 명씩 탈락하는 시스템입니다.



랜선 심사위원은 SBS <트롯신이 떴다2>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해당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랜선 심사위원에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 랜선심사위원 지원하기)

마치며

무대가 절실한 무명가수들과 또 그 마음을 잘 아는 트롯신들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과연 이번 <트롯신이 떴다2> 오디션을 통해 어떤 차세대 트로트 스타가 탄생할지 매우 궁금해지네요. 


또한, 수요일 예능 1위를 지키고 있는 TV조선의 <뽕숭아학당>과의 시청률 싸움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현재는 약 1%정도의 차이로 <뽕숭아학당>이 우세합니다. 과연 <트롯신이 떴다>가 수요 예능 왕으로 등극할지도 궁금하네요.


첫 방이 기다려지네요, 여러분도 본 방 사수하시기 바랍니다. 9월 9일 수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됩니다.